○●참된 친구●○나의 노트에너의 이름을 쓴다.´참된 친구´이것이 너의 이름이다.이건 내가 지은 이름이지만내가 지은 이름만은 아니다.너를 처음 볼 때이 이름의 주인이 너라는 것을나는 알았다.지금 나는 혼자가 아니다.손수건 하나를 사도´나의 것´이라 하지 않고´우리의 것´이라 말하며 산다.세상에 좋은 일만 있으라너의 활짝 핀 웃음을 보게...세상에 아름다운 일만 있으라´참된 친구´이것이 너의 이름이다.넘어지는 일이 있어도울고 싶은 일이 일어나도마음처럼 말을 못하는,바보 마음을 알아 주는참된 친구 있으니내 옆은 이제 허전하지 않으리.너의 깨끗한 손을 다오너의 손에도참된 친구라고 쓰고 싶다.그리고 나도 참된 친구로다시 태어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