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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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와 스님
또식이 | 2020.01.04 | 조회 1,012 | 추천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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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부와 스님
고약하고 인색하기로 소문난 놀부가
대청 마루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었다.
그때 한 스님이 찾아 와서 말했다.
"시주 받으러 왔소이다. 시주 조금만 하시죠."
그러자 놀부는 코 웃음을 치며
재빨리 눈앞에서 사라지라고 말했다.
그러자 스님 눈을 감고 불경을 외었다.
"가나바라......가나바라.....가나바라......."
놀부가 그걸 듣고는 잠시 눈을 감고
뭔가를 생각하더니 뭔가를 계속 말하기 시작했다.
"주나바라.......주나바라......주나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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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숙구 | 추천 0 | 01.04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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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 추천 0 | 01.04 
웃겨요 놀부랑 스님이랑 똑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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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 추천 0 | 01.04 
웃겨요 놀부랑 스님이랑 똑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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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숙구 | 추천 0 | 01.04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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