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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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봉봉 | 2020.02.20 | 조회 1,140 | 추천 1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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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어디선가 오이 한박스를 사왔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거웠다면서 집에 오자마자 현관에 내려 놓았다가ㅋㅋㅋㅋ
다시 드는데 엄마도 모르게 무의식중에
-오!!!!!!!!!!!!!!이!!!!!!!!!!!!-
이렇게 힘주면서 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상황이 뭔가 웃겼음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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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숙구 | 추천 0 | 02.20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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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 추천 0 | 02.20 
오이를 들어서 오이라고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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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유유 | 추천 0 | 02.20 
ㅋㅋㅋㅋ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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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로 | 추천 0 | 02.20 
웃고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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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로로 | 추천 0 | 02.20 
웃고갑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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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유유 | 추천 0 | 02.20 
ㅋㅋㅋㅋ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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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 | 추천 0 | 02.20 
오이를 들어서 오이라고 한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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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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