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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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히몽몽 | 2020.02.24 | 조회 1,551 | 추천 2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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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밖이 시끄러운 것은 내 귀를 닫지 못한 탓이요. 안이 시끄러운 것은 내 마음을 열지 못한 탓입니다. 당신이 못마땅한 것은 나의 이해가 부족한 탓이요 내가 이해 받지 못한 것은 나의 설득력이 부족한 탓입니다. 끝내 미워해야 할 사람이 있다면 원망의 강물이 갚지 않기를 끝내 용서할 수 없는 사람이 있다면 가슴의 날이 예리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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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 추천 0 | 02.24 
좋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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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훨 | 추천 0 |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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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mman | 추천 0 | 02.24 
좋은글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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