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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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절
문제덩어리 | 2019.11.14 | 조회 1,041 | 추천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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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한나절이 지나갔어요
진짜 시간이 빠른것 같네요 ㅠㅡㅠ
저희남편은 전혀 육아를 도와주지 않거든요
그래서 아빠가 퇴근해서 와도 시큰둥하답니다.
저대로 그냥 둬야하는지..걱정이에요ㅠ,ㅠ
다른 남편들도 육아를 많이 도와주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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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tmahtm | 추천 0 | 11.21 
아이와의 시간은 즐겁고 보람만 있는 것 아니지요. 어려움과 행복함이
공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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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htmahtm | 추천 0 | 11.21 
아이와의 시간은 즐겁고 보람만 있는 것 아니지요. 어려움과 행복함이
공존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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